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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현장] 2023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보고서로 본 2022년의 기록, 2023년의 전망
미디어현장 | 등록일 : 2023-02-24

영국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올해 저널리즘과 미디어 분야를 전망하는 보고서를 내놨다. 2022년과 비교해 2023년의 전망은 상대적으로 어둡다는 분석이다. 소셜미디어 지형 변화, 뉴스 회피, 인공지능 발전 등 국내 미디어 업계가 참고할 만한 주요 내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2023년 저널리즘, 미디어, 그리고 기술의 경향과 전망(Journalism, media, and technology trends and predictions 2023)> 보고서를 출판했다. 이 보고서는 53개국 고위직 언론인 303명을 대상으로 2022년 11월과 12월에 시행된 비공개 설문 조사를 토대로 작성됐다. 희망이 가득하던 2022년 보고서와 비교해, 2023년 보고서의 언론 산업 전망은 상대적으로 어둡다. 작년에 75%의 응답자가 당해 회사의 미래에 관해 자신있다고 답한 반면, 올해 보고서에서는 절반도 채 안 되는 44%의 응답자만이 회사의 미래에 관해 긍정적으로 답했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물가 상승 등 전 세계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적확한 보도와 뉴스 전문가의 심층 분석이 가치를 더하고 있지만, 그만큼 언론 산업의 재정이 전체적으로 더욱 약화해 험난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글에서는 올해 보고서에서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깊이 다룬 소셜미디어 지형의 변화, 선택적 뉴스 회피 현상, 인공지능(AI) 기술의 전례 없는 발전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보고자 한다.

 

소셜미디어 지형의 변화와 틱톡의 위상 

 

지난 한 해 동안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테크 산업의 지형에 큰 변화가 있었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요 테크 기업은 올해 디지털 광고 중단, 애플 iOS 플랫폼의 개인정보 관련 정책 변경, 그리고 기존 제품에 대한 고객의 관심 감소 등 관련된 다양한 어려움을 한번에 겪었다. 트위터는 올해 근로자의 75%를 해고하고, 가장 큰 광고주들을 떠나보냈다. 메타는 주가가 66% 하락하면서, 일부 직원들은 마크 저커버그가 메타버스에 가지는 관심이 회사를 죽이고 있다는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고 한다.

 

젊은 세대가 페이스북, 트위터 등 1세대 소셜미디어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반면, 틱톡은 전성기를 맞았다. 틱톡이 중국 기업인 바이트댄스의 플랫폼이라는 사실이 개인정보 침해 등 보안 관련 우려를 낳고 있지만, 틱톡의 전 세계적인 인기는 앞으로도 증가할 추세다. 틱톡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틱톡의 알고리즘과 사회적 영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예정이다. 뉴스가드의 최근 연구는 틱톡 이용자가 40분 내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한 오정보에 노출된다고 보고했다.1) 미국, 독일, 브라질, 필리핀 등 여러 국가에서 틱톡이 선거와 관련한 허위 정보의 원천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틱톡을 포함해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소셜미디어가 구글 검색 엔진을 대체하는 경향도 지속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스냅챗, 틱톡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비해 언론사와 언론인들이 직접 생성해내는 정보가 많지 않고, 이 때문에 검색했을 때 양질의 정보가 가장 위에 뜰 확률이 낮아 언론인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언론사들은 1세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보다는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2세대 소셜미디어에 더 많은 비중을 둘 전망이라고 밝혔다.[그림 1]


언론 산업이 어느 플랫폼에 비중을 두는지 여부는 언론사가 선호하는 기사 형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67%의 응답자가 지난해에 비해 디지털 비디오 형식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비디오 기반 플랫폼의 인기 상승을 대변한다. 그동안 구독자 유치에서 효과가 검증된 팟캐스트(72%)와 디지털 이메일 뉴스레터(69%)에도 언론사들이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메타버스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라는 응답은 5%에 그쳤는데, 메타가 내놓은 메타버스에 관한 비전이 언론 산업계의 공감을 사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가 가져온 혼란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440억 달러(약 63조 원)에 인수하는 과정에서 플랫폼 운영을 맡는 핵심 인력을 해고하고, 중요한 기자들을 플랫폼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며, 인증된 트위터 계정에 관한 기준을 변경하는 등의 운영 방식이 많은 공분을 샀다. 트위터가 전 세계의 언론인들이 의지해온 플랫폼인만큼, 많은 언론인이 트위터의 미래를 걱정했다. 트위터가 없어졌을 때 저널리즘에 미칠 영향이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를 묻는 질문에 51%의 응답자가 부정적일 것이라고 대답했고 오직 17%만이 긍정적이라고 답했다(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2%였다). 일론 머스크에 대한 불만에도 불구하고, 많은 언론인이 트위터 없는 미래를 상상하기 어려워했다. 트위터는 전 세계의 사건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장소이자, 기자가 주요 출입처와 소통하고 개인 브랜드를 홍보하는 중요한 플랫폼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점령해버린 지금, 세계의 언론인들은 어느 플랫폼에 주목하고 있을까? 응답자 중 대다수는 트위터를 대체할 수 있는 알맞은 플랫폼이 없다고 했다. 강제적으로 대체 플랫폼을 선택하라는 요구를 받았을 때, 응답자의 42%가 링크드 인을 택했다. 그 뒤로 마스토돈(Mastodon, 10%), 포스트닷뉴스2)나 하이브3) 같은 새로운 네트워크,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가 언급됐다.

 

 


 

 

보고서는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가 공론장이 겨우 몇 개밖에 안 되는 테크 대기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억만장자 한 명이 트위터를 인수하는 일이 사람들이 어떻게 뉴스를 읽고 정치적 토론을 하는지 등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제 점차 소셜미디어가 와해되면서 새로운 공론장 모델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생기고 있다. 보고서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일이 더욱 복잡해지면서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의 경영진에서 물러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테크 산업 규제와 언론 산업

 

세계적으로 플랫폼 기업을 규제하기 위한 흐름이 계속되는 가운데, 절반이 넘는 응답자(54%)가 이러한 규제가 언론 자유에 미칠 영향을 걱정했다. 예컨대, 올해 인도의 새로운 규제는 정부가 소셜미디어 기업 콘텐츠의 중재 결정을 통제할 권한을 갖도록 한다.4) 언론인들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정치적 압력을 받게 되면서 정부에 불만스러운 담론이 억제될 것을 걱정했다. 플랫폼 기업의 콘텐츠를 중재하는 법이 언론 자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는 여러 번 있었기 때문이다.5)

 

특히 유럽 연합에서 올해 시행될 디지털 서비스법(DSA)6)과 디지털 시장법(DMA)7)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두 법제가 완전히 자리 잡는 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초기 재판 결과가 앞으로 법이 적용되는 범위를 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영국에서는 온라인 안전 법안(Online Safety Bill)에서 오히려 주요 테크 기업에 대한 규제를 약화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따라 “합법적이지만 유해한” 것으로 간주되는 자료를 플랫폼에서 제거하도록 요구했던 기존 조항을 수정했다. 앞서 언급한 언론의 자유를 걱정해서다.

 

플랫폼 기업과 언론 산업의 관계도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 예컨대,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는 언론사들과의 계약을 더는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일부 언론사들이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수입 감소를 겪게 된다. 광고 수입 감소와 정부의 압력 증가 등 여러 가지 외부 요인으로 인해 언론 산업과의 연을 완전히 끊으려는 시도로 보인다. 메타는 페이스북 뉴스 추천 서비스와 관련한 인력을 정리했고, 올해 4월에는 언론사 기사들을 페이스북을 통해 바로 공개하도록 했던 인스턴트 아티클(instant articles)도 없애겠다고 발표했으며, 몇 해 안에 페이스북의 뉴스탭 기능도 종료할 예정이다.

 

구글의 제3자 쿠키 지원 중단일 역시 가까워져 오면서, 이로 인한 수익 감소도 언론사의 큰 고민거리다.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가 언론사의 단기적인 광고 수익 감소로 이어지겠지만, 앞으로 직접 데이터를 수집해 사업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봤다.

 

선택적 뉴스 회피 현상에 대응하기

 

작년 보고서에서는 짧게 언급만 하고 지나갔던 선택적 뉴스 회피(selective news avoidance) 현상에 대해 올해 보고서에서는 한 장(章)을 할애했다. 뉴스 회피 현상이나 뉴스 피로 현상을 얼마나 걱정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72%의 언론인 응답자가 걱정한다고 대답했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는 <2022 디지털뉴스 리포트(Digital News Report 2022)>에서 선택적 뉴스 회피 현상을 이미 다룬 바 있다. <2023년 저널리즘, 미디어, 그리고 기술의 경향과 전망> 보고서가 언론 조직의 입장을 다룬다면, <디지털 뉴스 리포트>는 뉴스 이용자의 입장을 다루는 보고서다. <디지털 뉴스 리포트>에서는 35세 이하의 젊은 세대 중 40%가 뉴스를 선택적으로 회피한다고 밝혔으며(35세 이상은 36%), 그 이유로는 기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34%), 정치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39%), 편향됐다고 느끼거나 불신해서(27%) 등이 있었다. 뉴스 회피 현상에 관한 대응책으로 가장 중요한 선택지를 고르라는 질문에는 95%의 응답자가 해설 저널리즘(explanatory journalism)을, 87%의 응답자가 질의응답 형식(Q&A formats)을, 그리고 73%의 응답자가 솔루션/건설적 저널리즘(solutions/constructive journalism)을 꼽았다.

 

젊은 세대가 부정적인 뉴스에 피로를 느낀다는 사실에 여러 언론사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예컨대, BBC와 가디언 역시도 긍정적인 뉴스만을 공유하는 페이지를 따로 가지고 있다. 옵티미스트 데일리(Optimist Daily), 굿뉴스네트워크(The Good News Network), 그리고 포지티브뉴스(Positive News) 모두 긍정적인 뉴스와 부정적인 뉴스의 균형을 맞추려는 독립적인 웹사이트들이다. 지속 가능성 전문 과학자인 알라이나 우드(Alaina Wood, 틱톡 아이디: @garbagequeen)는 틱톡에서 긍정적인 기후 뉴스 모음집을 제공해 젊은 세대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퀴어 전문 언론사인 핑크뉴스(PinkNews)의 경우, 개인 맞춤형 뉴스를 제공하는 ‘기분 조절(mood control)’ 선택지를 제공한다. 긍정적인 뉴스만 보고 싶을 때를 위한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뉴스 이용자에게 뉴스 통제감을 돌려주기 위한 다양한 장치들이 개발되고 있다. 예컨대, 콜드터키(Cold Turkey)는 특정 웹 페이지, 전체 인터넷 또는 컴퓨터를 설정된 시간동안 차단할 수 있는 크로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다. 뉴스 이외에도 걱정을 야기하는 모든 콘텐츠를 차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포커스미(FocusMe)라는 소프트웨어는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할 것을 알려주고, 부모들이 어린이의 게임 시간 또는 웹 접속을 제한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이외에도 뉴스 이용자들의 뉴스 피로감을 줄이는 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앱과 소프트웨어들이 개발되고 있다.

 

 


 

 

인공지능의 전례 없는 발전이 언론 산업에 가지는 의미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뉴스 기사나 블로그 글에서도 챗GPT나 달리(Dall-E)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생성한 글과 그림을 심심찮게 볼 수 있게 됐다. 비록 저작권과 윤리에 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우려가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글과 그림의 증가를 막을 수는 없을 전망이다. 최근 오픈AI의 챗GPT가 가져온 변화는 어마어마하다. 농담을 만들어낼 줄 알고, 영화 시나리오나 책을 작성할 줄도 알며,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로 된 코드를 주고, 주제를 던져줬을 때 논술문을 작성할 줄도 아는 이 챗봇의 능력은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 듯하다. 사람들이 응답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챗봇 디자인의 웹사이트가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글을 생성하는 챗GPT 모델 이전에 오픈AI는 달리라는 이미지 생성 모델을 발표한 바 있다.

 

꼭 생성기술이 아니더라도 인공지능 기술은 이미 신문사 편집국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예컨대, 실시간 음성인식과 번역 기술이 일상적으로 사용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언론사 웹사이트나 앱에서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을 이용하느냐는 질문에 67%의 언론인 응답자가 일정 수준 이상 이용하고 있다고 대답했고,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이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답하는 응답자도 5%일 정도로 인공지능 기술은 편집국에 깊숙이 자리해 있었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목소리 생성도 점점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기존 아나운서들과 팟캐스트 진행자들의 소리를 본뜬 인공 목소리도 점차 사용되고 있다. 다만, 언론 산업 내 자동화가 옳은 방향인지에 관한 논의는 간단하지 않을 전망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자동화는 작업의 효율을 높여주지만 자동 생성을 통해 대량 생산되는 콘텐츠가 뉴스에 대한 불신을 키울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언론 산업이 인공지능 윤리와 관련해 현재 시행할 수 있는 방침으로 보고서는 인공지능 윤리, 투명성, 저작권 등에 관한 기준을 설립하라고 권고했다.

 

 


 

 

저널리즘 가치 강조로 뉴스 이용자 설득해야

 

앞서 언급했듯, 지난해 보고서에서 다뤘던 주요한 흐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22년 보고서가 비즈니스 모델, 뉴스 이용자와의 관계 구축, 팬데믹, 소셜미디어, 언론산업 내 세대교체 등 산업 내의 변화를 가져온 큰 흐름을 위주로 얘기했다면, 2023년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흐름에서 최근 학계와 언론계의 주목을 받은 여러 현상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서술했다. 대표적으로 앞서 소개한 선택적 뉴스 회피 현상, 플랫폼 기업과 언론 산업의 관계, 그리고 인공지능 혁신을 다뤘다.

 

마지막으로 보고서는 그간 디지털 변화에 주저했던 언론사 조직이 올해부터 시장에서 심하게 뒤처지게 될 것으로 보았다. 2020년대에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지나 디지털 가속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보고서는 핵심 요약에서 언론 조직들에게 앞으로의 몇 년이 “디지털을 얼마나 빠르게 확장하는지가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대중의 기대에 맞춰 디지털 콘텐츠 자체를 혁신하는지”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전쟁, 물가 상승, 기후 위기, 기술 변화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산업의 지형이 빨리 바뀌고 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언론 산업이 저널리즘 가치를 강조해 뉴스 이용자를 설득할 때로 보인다.

 

 

 

 

 

1) Cadier, A., Labbé, C., Padovese, V., Pozzi, G., Badilini, S., Schmid, R., Roache, M., & Brewster, J., <WarTok: TikTok is feeding war disinformation to new users within minutes — even if they don’t search for Ukraine-related content>, NewsGuard, 2022.3, https://www.newsguardtech.com/misinformationmonitor/march-2022/

2) 포스트닷뉴스(Post.news)는 웨이즈(Waze)의 전 CEO이자 전 구글 직원인 노암 바딘(Noam Bardin)이 2022년에 설립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 트위터의 대안 플랫폼으로 관심을 받았다. https://post.news/article/2KYjMzTY05WmEZmxJnG3PGqyVpz. https://www.business-standard.com/article/technology/explained-what-is-post-news-the-emerging-easyto-use-twitter-alternative-122112300363_1.html.

3) 하이브(Hive) 역시 최근에 새로 등장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이다. https://www.hivesocial.app/

4) <New Delhi gives itself power over social media content moderation>. Aljazeera, 2022.10.20, https://www.aljazeera.com/economy/2022/10/28/in-india-govt-now-has-power-oversocial-media-content-moderation

5) Rasmus Kleis Nielsen, <How to respond to disinformation while protecting free speech>, Reuters Institute, 2021.2.19, https://reutersinstitute.politics.ox.ac.uk/news/how-responddisinformation-while-protecting-free-speech

6) 디지털서비스법(DSA, Digital Services Act)은 ‘불법 콘텐츠, 광고 투명성, 허위 정보에 관한 전자 상거래 지침 2000’을 갱신하기 위한 유럽연합의 규제안이다. 2020년 12월 15일에 유럽 위원회가 디지털 시장법과 함께 유럽 의회 및 이사회에 제출했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2_6906

7) 디지털시장법(DMA, Digital Markets Act)은 디지털 경제를 보다 공정하고 경쟁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럽연합의 규제안이다. 2020년 12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제안했고, 2022년 9월 유럽의회와 유럽연합 이사회가 법안으로 통과시켰다.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2_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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