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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는 방송 문화 향상과 미디어·음향·조명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1991년 시작해 올해 34회를 맞았다. 방송과 미디어 분야의 혁신 기술과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의 주목할 만한 점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이하 KOBA 2026)는 표면적으로는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1) 그러나 실제로 이틀간 전시장과 컨퍼런스를 오가며 본 풍경은 이 행사의 무게 중심이 조용히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KOBA 2026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AI가 더 이상 몇몇 부스의 실험적인 제작 도구가 아니라 카메라부터 송출·아카이브에 이르는 전체 미디어 인프라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 현장’이었다.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AI 기반 미디어 시대(AIPowered Media Era)’라는 슬로건이 반복되긴 했지만, 인상적이었던 것은 ‘문구’가 아니라 ‘동선’이었다. 어느 통로를 걸어가든 카메라와 스위처, LED 패널 옆에 IP 라우팅·AI 자막·시맨틱 검색·클라우드 후반 작업 같은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붙어 있는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4월 말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 동향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콘텐츠산업 매출은 160조 원을 넘겼고 수출액은 22조 원을 상회했다. 같은 보고서에서 국내 콘텐츠 사업체의 약 3곳 중 1곳(32.1%)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활용 사업체 810곳).2) 아직 과반에는 못 미치는 수치지만, ‘이미 3분의 1 정도가 AI를 실제 업무에 쓰고 있다’는 의미에서 보면 작지 않은 변화다. KOBA 2026 현장은 이 숫자 뒤에 있는 질적인 변화를, 전시장과 컨퍼런스라는 두 축을 통해 동시에 보여주고 있었다.
방송 70년, 방송 100년을 동시에 의식한 개막
KOBA 2026 개막식이 열린 5월 12일은 한국 TV 방송 70주년과 날짜가 정확히 겹친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70년’과 ‘100년’이라는 숫자가 동시에 언급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방송 관련 기관장들은 ‘KOBA가 장비 전시 이상으로 글로벌 미디어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는 기술 혁신의 장’이며, ‘내년이면 한국 방송이 100년을 맞이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3)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이 VIP 환영 오찬 자리에서 언급한 “70년 전 종로 네거리에서 호출부호 HLKZ, 출력 100W의 전파 한 줄기로 시작된 한국 TV 방송이 흑백·컬러·디지털·UHD를 거쳐 이제 AI 기반 방송 시대로 이어지고 있다”라는 말은 이날 전시장에서 마주친 풍경들과 묘하게 겹쳐졌다. 1991년 ‘방송 장비 불모지’에서 출발한 KOBA가 이제는 ‘방송 100년을 앞둔 한국 미디어 인프라의 다음 단계는 어디인지’를 점검하는 자리로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다는 느낌도 함께 들었다.

전시장에서 마주친 세 가지 장면
이틀 동안 전시장에 머무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본다. 공영방송의 AI 전략, 글로벌 장비사의 워크플로우 전환, 그리고 신생·중견 기업 부스에서 확인한 미디어 인텔리전스다.
▲ 공적 기능 강화를 위한 공영방송의 AI 전략
첫날 전시장에 들어가 가장 먼저 발걸음을 멈춘 곳은 KBS 부스였다. 올해 KBS의 전시 슬로건은 ‘공영의 가치, AI로 확장되다’였다. 단순한 홍보 문구처럼 보일 수 있지만, 부스 구성은 그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있었다.
가장 눈에 띈 것은 AI 앵커 아바타 데모였다. 실제 진행자가 카메라 앞에 서 있지 않은 상태에서, 3D 디지털 휴먼이 한국어와 영어 뉴스를 번갈아 읽는다. AI가 뉴스 기사를 방송용 스크립트로 바꾸고, 합성 음성과 립싱크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 휴먼이 전달하는 방식이다. 현장 설명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진행자의 대체뿐만 아니라 다국어 뉴스 서비스, 재난·재해 상황의 속보 전달, 접근성 강화를 위한 공공 서비스 확장까지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
KBS가 2026년 초 제시한 AI 혁신 비전도 이번 부스에서 구체적인 모습으로 드러났다. 반복 업무 자동화와 자막·번역·검색 효율화는 ‘효율’의 영역이고, 디지털 휴먼과 인터랙티브 포맷 실험은 ‘창의’의 영역이다. 여기에 재난 정보 전달과 팩트체크, 출처 검증 워크플로우는 ‘신뢰와 공공’이라는 공영방송의 역할로 이어진다. KBS는 AI를 비용 절감 도구가 아니라 공적 기능을 넓히는 수단으로 보고 있었다.4)

▲ 장비에서 워크플로우로, 글로벌 장비사의 시선 변화
올해 KOBA에서는 글로벌 장비사들의 시선이 예년과 조금 달라졌다는 점이 분명하게 느껴졌다. 예전에는 새 카메라, 새 스위처, 더 선명한 모니터가 전면에 나왔다면, 올해는 어떤 장비를 내놓았는지보다 어떤 워크플로우를 제안하는지가 더 중요해 보였다. 소니, 파나소닉, 캐논의 부스를 보면 그 변화가 더 뚜렷하다.5)
소니는 개별장비보다 ‘네트워크 라이브(Net worked Live)’라는 통합 생태계를 내세웠다. 시스템 카메라, PTZ 카메라, IP 라우팅, 원격 제작 솔루션, 멀티 포맷 스위처, AI 기반 제작 워크플로우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했다. 4K 60p 촬영과 AI 오토 프레이밍을 지원하는 BRC-AM7은 원격 제작과 라이브 프로덕션 환경에서의 활용 사례로 소개됐다.
파나소닉은 IP 기반 비디오 제작 플랫폼 카이로스(KAIROS)를 중심으로, 방송 제작을 좀 더 유연하게 바꾸는 방식을 보여줬다. 쉽게 말하면 예전처럼 장비 하나가 모든 것을 처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컴퓨터처럼 CPU와 GPU를 활용해 여러 영상 신호를 동시에 다루는 구조다. 그래서 카메라영상, 자막, 그래픽, 현장 화면 같은 요소를 하나의 제작 환경 안에서 더 쉽게 섞고 조정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SDI와 IP를 함께 쓴다는 점이다. SDI는 방송 현장에서 오래 써 온 전통적인 연결 방식이고, IP는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방식이다. 파나소닉은 이 둘을 함께 활용해, 기존 장비를 바로 전면 교체하지 않더라도 점진적으로 새로운 제작 환경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
캐논은 원격으로 방향과 줌을 조정하는 다수의 PTZ 카메라를 1인 운영자가 통합 제어할 수 있는 MCO 스튜디오와 RF 렌즈 메타데이터를 활용한 버추얼 프로덕션 시스템을 함께 선보였다. 해당 시스템은 LED 월과 인-카메라 VFX(시각 효과) 환경에서 카메라 트래킹과 렌즈 보정 정보를 정교하게 연동하는 방식이다. 인력과 예산이 줄어드는 제작 환경에서 한 명의 운영자가 더 많은 장비와 연출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게 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세 회사의 접근은 결국 같은 메시지를 던진다. 이제 경쟁의 중심은 개별 장비의 스펙이 아니라 워크플로우 제안 능력이라는 점이다. 방송사와 제작사도 ‘어떤 카메라를 살 것인가’보다 ‘어떤 제작 방식을 도입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하는 시기에 들어섰다.
▲ 파일에서 자산으로, 미디어 인텔리전스와 디지털 트윈
둘째 날에는 신생·중견 기업 부스를 중심으로 둘러봤다. 이곳에서 특히 눈에 띈 것은 시맨틱 검색과 디지털 트윈이었다.6)
미디어 AI 기업 트위그팜은 영상 속 장면을 사람의 말로 찾을 수 있는 검색 기능을 선보였다. 예를 들어 ‘2018년 겨울, 눈 내리는 도심에서 주인공이 혼자 걷는 장면’처럼 설명하면, 그에 맞는 화면을 찾아주는 방식이다. 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콘텐츠가 제대로 저장되고, AI가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돼 있어야 한다. 그래서 아카이브는 더 이상 파일을 쌓아두는 공간이 아니라, 다시 쓰고 확장할 수 있는 자산이 된다.
버추얼 프로덕션 기업 퍼셉트는 카메라, 조명, 배경, 연출 환경을 하나로 연결해 가상 공간에 그대로 옮기는 디지털 트윈 시스템 ‘딥아이’를 선보였다. 실제 스튜디오를 미리 가상으로 구현해 보고, 동시에 실시간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렇게 하면 제작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반복 작업의 효율과 일관성도 확보할 수 있다.
이들 부스를 보며 느낀 점은 분명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영상을 어떻게 더 잘 보관하느냐가 아니다. 콘텐츠를 어떤 데이터와 정보 구조로 다시 만들 것인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고 있다.
다양한 주제·주체가 만난 컨퍼런스와 공동관KOBA 전시회가 방송 등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에게 특히 흥미로운 지점은 컨퍼런스와 공공·산학 공동관이다. 전시장을 하루, 컨퍼런스와 공동관을 하루씩 보는 동선이 행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가장 효율적이다.
▲ AI 사용 자체는 차별점이 아니다
KOBA 기간 동안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KOBA 미디어 컨퍼런스’와 ‘KOBA 월드 미디어 포럼’은 ‘경계를 넘어, 방송의 미래로’를 대주제로 AI·버추얼 프로덕션·클라우드·라디오 등 네 개 트랙을 운영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방송·미디어 제작’ 트랙에서는 자막·번역·아카이브 검색 자동화와 함께 가짜 뉴스 대응과 출처 검증까지 다뤘다. 국내외 발표자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한 메시지는 ‘AI를 쓴다는 사실 자체는 이제 차별점이 아니다’라는 점이었다. 많은 조직이 이미 최소한의 AI·클라우드 워크플로우를 도입한 만큼, 이제는 무엇을 만들고 어디로 보낼지, 또 어떤 기준으로 AI를 운영할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됐다.
‘XR·VFX와 버추얼 프로덕션’ 트랙에서는 LED 월과 언리얼 엔진 기반 가상 세트가 이미 주요 제작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전제 위에서, 카메라 트래킹과 렌즈 메타데이터 동기화, 인-카메라 VFX 정합성을 어떻게 높일지에 집중했다. 버추얼 프로덕션은 이제 실험보다 예능·드라마·광고의 실무 옵션에 가까워졌다.
‘클라우드 기반 제작·송출’ 트랙에서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선택보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어디까지 표준화할지가 핵심 논점이었다.7) 실제로 많은 방송사가 뉴스·보도는 온프레미스 중심으로, 편집과 후반 작업, 아카이브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라디오의 미래’ 트랙에서는 AI와 사람의 상이한 진행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포맷과 AI 추천·매칭이 광고 수익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함께 논의됐다. 라디오와 팟캐스트의 경계가 흐려지는 흐름도 분명하게 보였다.
▲ 방송 인력 양성 모델 보여준 산학 협력 부스
컨퍼런스 센터 옆 전시장에서는 서울시립대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KBS가 함께 꾸린 산학 협력 부스가 눈에 띄었다.8) 이 부스는 AI 기반 방송 영상 분석과 차세대 통신 융합 기술을 데모 중심으로 보여줬다.
가장 오래 눈길을 끈 것은 ‘AI 기반 얼빡직캠 샷(얼굴 클로즈업 중심 영상) 전환 시점 분석’이었다. 음악의 비트와 온셋 정보뿐 아니라 손이나 마이크에 가려지는 얼굴 여부까지 AI가 분석해, 언제 클로즈업을 잡을지 판단하는 구조다. 음악 방송이나 콘서트 중계의 자동 편집, 실시간 연출로도 확장할 수 있다. 같은 부스에서는 AI 객체 인식과 차세대 통신 인프라를 결합한 실시간 방송 자동화 시스템도 함께 시연됐다.
이 부스가 의미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연구 전시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현업 멘토링이 결합된 결과물이 KOBA 현장에서 직접 공개됐고, 이는 ‘AI 시대 방송 인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답처럼 읽혔다.
▲ 공공기관 디지털 혁신과 국산 솔루션
C홀의 한국방송장비산업협의회(KOBEX) 공동관은 ‘공공기관 디지털 혁신, 국산 솔루션으로 연결하다’를 주제로 한양전자산업, 티노, 임산업, 디라직 등 4개 사의 솔루션을 묶어 실제 공공 업무 환경에 가까운 워크플로우를 보여줬다.9)
첫 번째는 ‘AI 지능형 의회방송 & 스마트 회의’였다. 화자 추적 카메라, AI 실시간 자막, 전자투표 시스템을 통합해 회의와 의사결정 과정을 효율화하고 기록을 정교하게 남기는 구성이었다. 두 번째는 ‘차세대 IP 전관방송(PA)’으로, 비상·선택·예약 방송을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이었다.
이 공동관은 한국전파진흥협회 방송미디어장비산업센터(KOBEC)의 공공기관 방송장비 실무 교육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교육을 받은 담당자들이 곧바로 C홀 부스로 이동해 기술 규격을 확인하고 시스템 설계를 상담하는 동선이 만들어졌다. 국산 솔루션이 공공 현장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공공부문 담당자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였다.
KOBA 2026이 던진 질문, ‘이제 무엇을, 어디로 보낼 것인가’
이틀 동안 KOBA 2026 전시장과 콘퍼런스를 오가며 가장 자주 들은 표현은 ‘AI를 쓴다는 사실 자체는 더 이상 차별점이 아니다’였다. AI·클라우드·차세대 송출 표준의 도입 비용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많은 방송사와 제작사가 이미 기본적인 AI·클라우드 워크플로우를 갖추기 시작했다. 이는 AI를 도입하는 단계를 지나 기술이 인프라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는 변화를 보여준다.
이제 핵심 질문은 자연스럽게 바뀌고 있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 것인가’, ‘어떤 포맷과 플랫폼 조합으로 어느 시장을 겨냥할 것인가’, ‘어떤 기준과 책임 체계로 AI를 운영할 것인가’가 중심에 놓인다. 기술 도입이 목표였던 시기를 지나, 방송·미디어 산업은 이제 포트폴리오와 워크플로우 설계를 주요 과제로 삼는 단계에 와 있다.
KOBA 2026이 전달한 또 하나의 핵심 메시지는 앞으로의 경쟁력은 ‘장비’가 아니라 ‘워크플로우’와 ‘데이터’에 있다는 점이다. 전시장 곳곳에서 카메라·스위처·콘솔 옆에 AI 자막, 시맨틱 검색,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후반 작업 같은 단어들이 함께 붙어 있는 풍경은, 인프라 설계의 기준이 더 이상 개별 장비의 스펙이 아니라 데이터가 어떻게 생성·축적·이동·활용되는가에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장비의 사양보다 데이터 흐름과 작업 단계 간의 연결 구조를 설계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신호다.
70년 전 100W 전파로 출발해 흑백·컬러·디지털·UHD를 거쳐 AI 기반 미디어 인프라로 이어진 한국 방송은, 내년이면 ‘방송 100년’을 맞는다. KOBA 2026은 그 100년의 목전에서, 우리가 ‘기술이 없어 못 만들던 시대’를 지나왔고, 이제는 ‘무엇을 어떻게 묶어 어디로 보낼 것인가’라는 질문을 본격적으로 던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언론과 방송계 종사자들에게 KOBA 2026은 단순한 장비 전시회를 넘어, AI·IP·클라우드·버추얼 프로덕션 시대를 맞아 방송·미디어 인프라가 어떤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저널리즘과 공적 서비스는 어디에 서야 하는지 묻는 현장 보고서에 가깝다.10)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라기보다 그 기술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를 결정하는 우리 각자의 태도와 선택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준 이틀이었다.
1) 이진범, <KOBA 2026,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개최>, 월간 방송과기술, 2026.5.4, http://tech.kobeta.com/koba-2026-제34회-국제-방송·미디어·음향·조명-전시회-개최; 황정호, <[현장] KOBA 2026서 확인했다, ‘AI’가 바꾼 방송·미디어 환경>, 테크42, 2026.5.14, https//www.tech42.co.kr/현장-koba-2026서-확인했다-ai가-바꾼-방송·미디어인프라
2) <2025년 4분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보고서>,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4.30, https://www.kocca.kr/kocca/bbs/view/B0158949/2011489.do?menuNo=204157&categorys=0#
3) 박광하, <방송·미디어 기술 총집결 ‘KOBA 2026’ 개막…AI가 콘텐츠 제작·유통 혁신>, 뉴스웍스, 2026.5.12,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0426
4) 손봉석, <KBS, KOBA 2026서 AI 앵커 아바타 등 AI 혁신 기술 공개>, 스포츠경향, 2026.5.12,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5121950003?pt=nv
5) 손봉석, <소니코리아, KOBA 2026서 다양한 신제품 선보여>, 스포츠경향, 2026.5.14,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594; 김종효, <파나소닉코리아, KOBA 2026서 방송·AV 솔루션 공개>, 한스경제, 2026.5.13,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594; 신근호, <시놀로지, KOBA 2026 성료…미디어 워크플로우 전 과정 아우르는 통합 스토리지 전략 선보여>, 베타뉴스, 2026.5.19, https://m.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05190084?d=PC; 이용선, <AI가 바꾼 방송의 미래…‘KOBA 2026’서 펼쳐지는 미디어 혁신>, 아트코리아방송, 2026.5.14, https://www.artkorea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18



